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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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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 창업‧창직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작성일 2019-08-23
  • 조회수 1080
정소영

캠퍼스타운사업단은 8월 22일 오후 서울캠퍼스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 창업‧창직 공모전』의 최종 선정 팀에 대한 시상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시상식과 간담회에 참석한 백웅기 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우수한 인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우수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들의 사업화 촉진 및 민간투자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 업 발굴을 목적으로 한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IoT, 로봇, 바이오, 헬스케어, 빅데이터, AR/VR 등 융‧복합 신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6팀을 선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4개 팀이 지원하여 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정된 1등(1팀)은 500만 원, 2등(2팀) 각 400만 원, 3등(3팀) 각 300만 원의 창업활동금이 지급되며, 사업화 지원을 위해 팀당 1,000만 원 내외 제품(서비스) 제작지원금, 창업점포 및 공유사무실, 멘토링, 홍보, 투자연계 등 후속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정신건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인사이트(대표 송준섭)가 1등을 차지했고, 영상 콘텐츠 중심의 개인 맞춤형 성형 큐레이션 서비스(시크릿차트)를 개발한 △제이엘트루웨이(대표 정창은)와 전 세계 한류 팬을 위한 팬 매칭 및 커뮤니티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컬쳐쇼크(대표 송지우)가 2등을 차지했다. 또한 비접촉식 원거리 자율신경반응 측정기술을 개발한 △스탠딩S.W(대표 서건하)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카페, 프렌차이즈 등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한 △빌리버(대표 김정환), 아토피 관리를 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관리 서비스를 개발한 △이치텍터(대표 이종인)가 3등을 차지했다.